전문 영역
심리상담, 발달재활, 미술·놀이치료, 사회성 그룹, 생활 장면 수업, 보호자 상담을 다룹니다.
센터소개
참사람발달치유센터는 대구 수성구에서 아동·청소년 심리, 발달재활, 사회성 성장, 보호자 상담을 함께 살펴보는 발달치유센터입니다.

로고 이야기
참사람발달치유센터의 네 개 막대에는 아이를 하나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각자의 모습과 가능성을 존중하며 사회 안에서 살아갈 힘을 함께 찾아간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서로 다른 높이와 색의 막대는 저마다 고유한 기질과 속도, 강점을 지닌 사람을 상징합니다.
각자의 모습은 달라도 모두 사회를 이루는 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역할을 찾고 다른 사람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높낮이는 비교나 순위가 아니라 성장의 흐름을 나타냅니다. 아이가 자기 속도로 시도하고 경험을 쌓아 가는 과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센터장
센터장은 미술치료하는남자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지만, 센터의 방향은 미술치료 하나에 머물지 않습니다. 상담, 치료, 재활, 교육을 아이의 실제 생활 장면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심리상담, 발달재활, 미술·놀이치료, 사회성 그룹, 생활 장면 수업, 보호자 상담을 다룹니다.
대구 수성구 아동상담을 찾는 보호자가 프로그램 흐름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안내합니다.

운영 철학
사회성은 아이가 사람과 공간, 규칙과 감정, 선택과 책임을 만나며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참사람발달치유센터는 아이를 한 가지 이름으로 설명하기보다, 실제 장면 속에서 아이가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회복하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말 걸기, 듣기, 기다리기, 거절 경험을 다룹니다.
센터, 학교, 공원, 편의점, 도서관 같은 실제 장소에서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긴장, 불안, 짜증, 회피가 올라오는 순간을 관찰하고 조절 방법을 연습합니다.
스스로 고르고, 요청하고, 계산하고, 다음 행동을 정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참사람발달치유센터의 선생님들은 단순한 면접 과정을 통해 모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센터장이 직접 만나고 이야기하며, 아이와 보호자를 함께 만날 수 있겠다고 판단한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빛날 창, 향기 훈. 지창훈 센터장은 아이가 사회 안에서 빛나고 자기만의 향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수업의 방향을 설계합니다. 사회성 수업은 반드시 한 공간 안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는 틀을 깨고, 실제 생활 장면 속에서 아이의 성장을 살펴보는 방식을 만들어 왔습니다.
상담과 수업 방향, 전문 영역은 문의 과정에서 차분히 안내드립니다.
여수민 실장은 여러 사람이 함께 있는 장면에서도 자신이 앞서기보다 내담자가 더 잘 드러나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부드럽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아이와 보호자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유연한 벚꽃 같은 색을 가진 선생님입니다.
아이와 보호자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상담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김지은 선생님은 차분하게 듣고, 필요한 순간에는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의 말을 급하게 판단하지 않고 천천히 품어 주는 안정감이 있습니다. 조용하지만 깊은 우주 같은 색을 가진 선생님입니다.
아이의 표현과 속도를 존중하며 필요한 장면을 함께 살펴봅니다.
생활 장면 연결
모든 상담, 교육, 치료, 재활은 결국 아이가 사회 안에서 조금 더 잘 살아가기 위한 과정입니다. 안정된 공간에서 먼저 살펴보고, 준비가 되었을 때 생활 장면으로 확장하며, 다시 보호자와 경험을 정리합니다.
센터 안에서는 규칙, 기다림, 감정표현, 역할 연습을 비교적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다룹니다.
편의점, 공원, 대중교통, 음식점, 도서관 등 생활 장면에서 필요한 사회적 행동을 살펴봅니다.
활동 영역
각 영역은 아이의 현재 발달 수준, 정서 상태, 관계 경험, 보호자의 고민을 함께 살펴본 뒤 조합될 수 있습니다.
상담 및 예약 안내
상담에서는 아이를 단정하기보다 실제 장면에서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함께 살펴봅니다.